Skip to main content
사업자 확인부터 신원인증까지, 비플러스는 ARGOS Omni와 ID check를 어떻게 활용할까?
비플러스는 소상공인 대상 사업자대출 서비스의 고객확인 과정에 ARGOS의 AI Agent Omni와 eKYC 솔루션 ID check를 함께 도입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통한 사업자 확인부터 계좌인증, 신분증과 얼굴을 활용한 본인확인까지. 비플러스의 실제 서비스 화면을 통해 두 솔루션이 어디에 적용되고,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살펴봅니다.

사업자대출에서 확인해야 하는 것은 신청자의 신원만이 아닙니다

온라인에서 사업자대출을 신청할 때는 어떤 정보들을 확인해야 할까요? 일반적인 개인 고객의 비대면 신원확인과 달리, 사업자대출에서는 대출을 신청하는 개인의 신원뿐만 아니라 사업자에 대한 정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로 사업자대출 서비스에서는 사업자등록증을 통해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고, 대출을 신청하는 사용자가 실제 본인인지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확인해야 하는 대상과 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사업자 확인과 개인 신원확인을 각각의 목적에 맞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상공인 대상 사업자대출 서비스를 운영하는 비플러스 역시 이러한 고객확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ARGOS의 두 가지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 ARGOS Omni: 사업자등록증을 기반으로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
  • ARGOS ID check: 계좌인증과 신분증·얼굴 인증으로 이어지는 개인 신원확인 과정
그렇다면 실제 비플러스 서비스에서는 두 솔루션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비플러스 홈페이지 화면

비플러스 홈페이지

① ARGOS Omni: 사업자등록증 제출부터 사업자 확인까지

비플러스의 사업자대출 관련 고객확인 과정에서는 먼저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해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활용되는 솔루션이 ARGOS의 AI Agent Omni입니다. Omni는 사업자 및 법인 관련 서류를 분석하고 확인 업무를 지원하는 AI Agent로, 다양한 서류를 기반으로 필요한 정보를 검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입니다. 비플러스에서는 이러한 Omni를 사업자 확인 과정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비플러스 사업자 확인 필요, 사업자등록증 제출 화면

비플러스 사업자 확인 화면. 사업자등록증 파일을 제출하면 사업자 확인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을 보면 사용자는 사업자등록증 파일을 제출해 사업자 확인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PDF, JPG, JPEG, PNG 형식을 지원하며, 최대 10MB의 파일을 제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사업자 확인이 진행됩니다.
비플러스 사업자 확인 진행 중 화면

사업자등록증 제출 이후 확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을 안내하는 비플러스 화면

이 과정에서 사용자는 사업자 확인이 진행 중이라는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을 닫더라도 처리가 계속된다는 안내가 제공됩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사업자 확인이 단순한 서류 업로드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한 이후에는 해당 서류를 기반으로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고, 처리 결과에 따라 필요한 후속 절차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비플러스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면

사업자 확인 결과에 대해 추가적인 담당자 확인이 필요한 경우 표시되는 화면

실제 화면에서는 사업자 확인 과정에서 담당자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사용자에게 재제출을 반복하도록 요청하기보다 담당자 확인이 필요하다는 상태와 고객센터 문의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는 사업자 확인 과정에서 자동화된 서류 처리뿐 아니라, 필요한 경우 담당자의 확인으로 연결되는 운영 흐름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ARGOS Omni 역시 반복적인 서류 검토를 지원하면서,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하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Agent입니다. 즉, Omni의 역할은 단순히 서류를 읽는 것이 아니라 사업자 확인에 필요한 정보 검토와 후속 업무를 지원하는 데 있습니다.

② ARGOS ID check: 계좌인증부터 신분증·얼굴 인증까지

사업자 정보에 대한 확인과 별개로, 사업자대출을 신청하는 사용자 본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비플러스에서는 이러한 개인 신원확인 과정에 ARGOS ID check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화면을 보면 본인 명의 계좌인증 이후 신분증과 얼굴을 확인하는 인증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플러스 본인 명의 계좌인증 화면

비플러스의 본인 명의 계좌인증 화면. 계좌 확인 이후 신분증 인증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안내합니다.

사용자는 먼저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입력합니다. 화면에서는 입력한 계좌의 예금주명과 가입 시 확인한 회원 정보를 서버에서 대조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후 계좌인증이 완료되면 신분증 인증을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이처럼 계좌 소유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과 신분증을 통한 신원확인을 연결해 대출 신청자의 본인확인 절차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ARGOS ID check는 어디에서 나타날까요?
비플러스 신원인증 필요 화면

계좌인증 이후 신분증과 얼굴을 확인하는 신원인증 시작 화면

신원인증 단계에서는 사용자에게 신분증과 얼굴을 확인하는 본인확인 절차가 안내됩니다. 사용자가 [신원인증 시작]을 선택하면 외부 신원인증 화면으로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ARGOS ID check QR 코드 인증 화면

ARGOS ID check를 통한 비대면 신원인증 진입 화면

실제 화면에서는 ARGOS 로고와 함께 QR 코드를 스캔하도록 안내하는 인증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플러스의 고객확인 과정에서 ARGOS ID check가 사용자와 직접 만나는 지점입니다. ID check는 신분증 인식과 검증, 얼굴 인증 등 비대면 신원확인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End-to-End eKYC 플랫폼입니다. 비플러스는 이러한 ID check를 통해 사업자대출 신청 과정에서 사용자 본인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인증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업자 확인과 개인 신원확인이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절차이지만, 실제 대출 신청 과정에서는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③ 사업자 확인은 Omni, 개인 신원확인은 ID check

이번 비플러스 사례에서 주목할 부분은 ARGOS의 두 솔루션을 하나의 고객확인 환경에서 함께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사업자대출에서는 사업자등록증에 기재된 정보를 확인하는 업무와 실제 대출 신청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업무가 모두 필요합니다. 하지만 두 업무는 확인해야 하는 대상과 정보,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비플러스는 사업자 확인에 Omni를, 개인 신원확인에 ID check를 활용함으로써 각각의 업무에 적합한 인증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기업이 고객확인 프로세스를 설계할 때도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사업자 관련 서류를 검토하는 업무와 개인 신원을 확인하는 업무를 각각의 목적에 맞게 구성하면서, 실제 서비스 안에서는 필요한 시점에 적절한 확인 절차가 이루어지도록 설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RGOS는 ID check를 통한 개인 신원확인뿐 아니라 Omni를 통한 사업자 및 법인 관련 확인 업무까지 지원하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고객확인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초 KYC 구축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비플러스의 변화

앞서 ARGOS 블로그에서는 비플러스가 소상공인 대상 사업자대출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ID check를 도입한 이유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 비플러스가 중요하게 고려했던 부분은 별도의 초기 도입비용 부담 없이 KYC에 필요한 인증 엔진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업자대출 서비스에 필요한 고객확인 환경을 구축하는 단계였기 때문에, 필요한 인증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선택 기준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실제 서비스 화면을 통해 ARGOS가 어디에서 활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플러스가 ID check뿐 아니라 Omni도 함께 활용한다는 점에서 이번 사례는 의미가 있습니다. 개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eKYC에서 사업자 관련 정보를 확인하는 업무까지, ARGOS의 활용 범위가 확장된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 솔루션을 함께 도입했다고 해서 모든 고객확인 업무가 하나의 자동화 프로세스로 처리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각 솔루션은 서로 다른 확인 목적을 수행하며, 기업은 서비스 정책과 운영 환경에 맞춰 필요한 절차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비플러스는 이러한 방식을 통해 사업자대출 서비스에 필요한 사업자 확인과 개인 신원확인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사업자대출의 고객확인, 개인과 사업자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사업자대출 서비스에서 고객확인은 단순히 신분증을 제출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대출을 신청하는 사용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동시에,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통해 사업자 정보도 검토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플러스의 사례는 이러한 두 가지 확인 업무가 실제 서비스에서 어떻게 구성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ARGOS Omni는 사업자등록증을 기반으로 한 사업자 확인 업무를 지원하고, ID check는 신분증과 얼굴을 활용한 비대면 신원확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사업자 확인부터 개인 신원확인까지, 서로 다른 확인 업무를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이번 비플러스 사례에서 주목할 부분입니다. ARGOS Identity는 End-to-End eKYC 플랫폼 ID check와 AI Agent Omni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개인 및 사업자 확인 업무를 지원합니다. 사업자대출 서비스를 비롯해 개인과 사업자에 대한 확인이 모두 필요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계신가요? ARGOS ID check와 Omni를 통해 서비스에 필요한 고객확인 환경을 구성해 보세요. 👉 ARGOS Omni 자세히 알아보기 👉 ARGOS ID check 자세히 알아보기